
사건의 개요
7월 4일
아이 코감기 걸림. 아이 엄마에게 옮김.
7월 5일
할아버지가 아이 병원진료를 보심. 아이엄마는 수액 맞음. 아이는 할아버지 집으로감. 그리고 그 곳에 잤음. 아이 모기인지 빈대인지 벼룩인지 11방 물림






7월 6일
오전에 할아버지가 아이 돌봐주심. 벌레무림 확인 못 하심.


아이는 유치원 안가고 오후 아이 엄마에게 인계.
아이 발바닥 볼 발등 양팔 다수의 벌레물림 자국 확인.
아이 오후 9시 가려움 호소 및 밤에 울면서 잠을 못잠
7월7일
아이 엄마가 아이를 데리고 병원 방문. 모기가 아닌 벌레물림이라는 소견받음. 할아버지 당황. 며느리 눈치봄.

할아버지 지금 대청소 중
7월 8일
아침 할아버지께 볼상태 보내드림


아침 할아버지 할머니 대청소 중
점심 할아버지 할머니 대청소 중
저녁 할아버지 할머니 대청소 중
그리고
할아버지 매우화남

할아버지 지금 매우 화남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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